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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신총회 2018년 강도사 연수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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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신총회 2018년 강도사 연수교육 가져

배우고 기도하며 능력 있는 목회자가 되길 기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웨신총회(총회장 허창범 목사)는“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 (딤후 3:14)이란

주제로 5월 18일(금) 오전 11시부터 19일(토) 오후 1시(1박2일)까지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동천길

소재 광은기도원(원장 김한배 목사)에서 2018년 웨신총회 강도사고시 합격자 대상으로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연수교육에 앞서 총회교육부 서기 황봉기 목사의 인도로 개회예배가 시작되어 총회 교육부 마순덕 목사의 기도,

사회자가 성경봉독(왕하 2:6-11)을,직전총회장 이영풍 목사는“갑절의 영감을 구하자”란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풍 목사은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을 받았듯이 총회에서 실시하는 연수교육을 통해 강도사 여러분도 엘리사와

같이 갑절의 영감을 받아 능력 있는 목회자가 되길 주문했다. 그러면서 연수교육에 동참한 강도사 여러분은

엘리야를 따라 길갈과 벧엘, 여리고와 요단강까지 따라가서 영감을 갑절이나 받은 엘리사와 같이 목회자가

가져야할 영감을 갑절로 받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목회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

또한 이영풍 직전총회장은 온실에서 자란 식물과 야생에 대해 예를 들면서 신학은 온실에서 자란 식물과

같아서 목회에 큰 효과는 없지만, 산전수전을 다 겪어온 선배 목회자를 만나 지도를 받는다면

미래 준비된 목회자로, 목회관이 바로 설 것이며 현장목회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크게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자신이 꾸준한 인내와 훈련과 노력이 있어야한다며 목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준비된 목회자가 되기위해선 거치른 비바람에도 힘없이 쓸어지는 온실을 떠나야하고 이제는

태양빛이 내리쬐는 곳에, 소낙비가 내리치는 그곳에서 스스로 자생력을 가지고 사생결단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준비된 자세를 보여드릴 때,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을 받았듯이 하나님의 역사는 반드시 일어난다면서 능력있고

강한 목회자로 거듭나라며 격려했다. 이어 총회 총무 김정욱 목사의 광고와 직전종회장 이영풍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총회장 허창범 목사의 환영사가 있은 후 1박 2일간의 강도사 연수교육이 시작되어 첫날

1교시에 "한국 목회자의 선교 전략”에 임용선 박사,

2교시“성공적인 목회를 향하여”에 김대성 목사,

3교시에“21c 교회성장을 위한 목회자의 새로운 Leadership Paradigm 추구”에 허창범 박사,

“웃음, 복음,치유사역 오리엔테이션”에 진 정 전도사,

둘째 날 4교시는“목회자의 소양”에 신언창 부총회장,

5교시에“성경과 설교”박정균 박사 등이 각각 강의했다.

부총회장 오상열 목사의 인도로 폐회예배가 진행되고 총회 회개 정순옥 목사가 기도를,문혜숙 전도사가 특송을

사회자가 성경봉독(딤후3:14절)하고, 총회장 허창범 목사는“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란 제목으로 설교하였으며,

총무 김정욱 목사의 인사와 광고가 있은 후 총회장 허창범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 허창범 총회장은 2018년 총회 강도사연수교육에 끝까지 열과 성의를 다한 19명의 강도사를 격려하고

수료증 수여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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